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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헤중 14회 송혜교 옷 패션 코트 블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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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멜리 2022. 1. 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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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멜리입니다. 지헤중 14회 하이라이트는 하영은이 파리 올리비아의 제안을 거절하고 소노 브랜드를 독립해서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실력을 인정받았고 패션의 고장 파리에서 일할 기회가 있었지만 영은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선택했습니다. 파리를 선택했다면 윤재국과 같이 나갔을텐데 결국 소노를 선택해서 남게되었는데 윤재국이 같이 나가자고합니다. 결국 하영은이 나가지 않겠지만 윤재국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이제 2회 남아있는데 결말이 엄청 기대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은 14회 하영은 팀장의 패션룩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만 착용해도 스타일 완성

디디에두보 시그니처 D실버 귀걸이를 하고 석도훈과 얘기하고 있음
올리비아에게 오퍼를 받은 하영은

시그니처 D실버 귀걸이

278,000원

디디에두보 D 로고의 새로운 시그니처 귀걸이입니다. 세련된 D가 연결된 형태로 하나만 착용해도 멋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925실버에 옐로우 도금을 입힌 귀걸이인데 20만원 후반 대라서 가격은 비싼 편인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든 튀지 않는 블라우스

아밤 골드버튼 블라우스를 입고 있는 하영은이 석도훈과 얘기를 나누고 있음
올리비아의 제안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석도훈과 하영은

아밤 Gold Button Blouse Navy

158,000원

튀지 않는 골드 버튼의 실크 소재의 블라우스입니다. 매끄러운 실크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스타일로 어떤 상황과 장소에서도 꾸안꾸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하영은처럼 베이지 컬러의 팬츠와 매치하거나 스커트나 데님 등 어떤 하의와도 스타일링하기 좋은 블라우스입니다. 깊고 넓게 트인 브이넥은 가녀린 목선을 한 껏 돋보여줍니다. 

 

 

 

군더더기가 없는 깔끔한 트렌치코트

띠어리 트렌치 코트를 입고 사진관 손님과 얘기하고 있는 하영은
윤재국 사진관을 찾은 하영은

띠어리 Oaklane Trench Coat in Crepe

$635

어떤 룩에도 돋보이게 해주는 띠어리의 미니멀한 트렌치코트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로 일본식 크레페에서 잘라 부드럽고 주름이 강한 마무리와 부드러운 드레이핑이 세련된 무드를 연출해줍니다. 

 

 

 

 

얼굴을 더욱 화사하게 빛내주는 코트

미샤 울 혼방 노카라 자켓을 입고 백화점을 둘러보고 있는 하영은
힐즈 백화점에 새롭게 리뉴얼할 소노를 보고 있는 하영은

미샤 울 혼방 노카라 자켓

899,000원

카라가 없는 디자인의 깔끔한 롱 자켓입니다. 은은한 라이트 핑크 컬러로 세련되면서 우아한 무드를 자아냅니다. 송혜교 님은 벨트를 하지 않았는데 동봉된 벨트를 착용하면 허리 라인을 잡아 주어 슬림한 효과가 있고 롱 기장에 약간 여유있는 실루엣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스커트

미샤 드레이핑 랩스커트를 입고 아빠와 얘기하고 있는 하영은
갑자기 찾아온 아빠에게 서재방에 잠자리를 챙겨주는 하영은

미샤 드레이핑 랩 스커트

399,000원

은은한 광택이 도는 플레어미디길이 스커트입니다. 허리부터 드라마틱하면서도 흘러내려오는 듯한 플레어 스커트로 부드럽게 감기는 편안한 핏입니다. 송혜교 님은 비슷한 컬러의 자켓과 같이 입었는데 정장자켓이나 트렌치 코트와 매치해도 예쁘게 코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카프 탈부착이 가능한 블라우스

잉크 블라우스를 입고 윤재국에게 전화하고 있는 하영은
인터뷰 사진촬영을 윤재국에게 부탁하고 있는 하영은

잉크 TANCY Tie-Neck Scarf Blouse - Beige

598,000원

자세히 보면 은은한 패턴의 자가드 소재가 돋보이는 블라우스입니다. 넥의 스카프로 디테일을 살렸고 소매에는 골드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숑혜교 님처럼 단독으로 입어도 예쁘고 스카프를 탈착해서 자켓 이너로 입어도 예쁘게 코디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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